필로시스헬스케어, 말레시아에 약 32억 원 규모 항원신속진단키트 납품 완료

필로시스헬스케어, 말레시아에 약 32억 원 규모 항원신속진단키트 납품 완료


필로시스헬스케어(대표이사 최인환 / 057880)는 말레이시아와 계약한 약 32억 원 규모의 COVID-19 항원신속진단키트 ‘Gmate COVID-19 Ag’를 전량 납품하였다고 1일 밝혔다.

필로시스헬스케어는 지난해 3월 말레이시아의 A&B Health Supplies SDN. BHD.와 280만 달러(약 31억원) 규모의 COVID-19 항원진단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최초 계약 시 항원진단키트를 공급할 예정이었으나 항원신속진단키트인 Gmate COVID-19 Ag가 말레이시아 보건성 산하 병원에서 95%의 정확도를 보이며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공급 제품이 변경되었다. 기존 공급 기간도 3년이었으나, 필로시스헬스케어는 1년만에 전량 납품을 완료하였다.

Gmate COVID-19 Ag는 사용방법이 간단하고, App을 이용한 결과 판독 및 전송이 가능해 활용도가 매우 높다. 필로시스헬스케어는 이런 우수성을 인정받아, COVID-19 제품과 관련하여 다수의 국가와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출용허가도 획득하였다.

필로시스헬스케어는 항원신속진단키트와 더불어 검체채취키트의 수출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지난 1월 미국 및 UAE에 4800만 달러(약 529억 원) 규모의 검체채취키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고, 이미 2차 납품이 완료되고 3차 납품을 준비 중에 있다.

필로시스헬스케어 관계자는 “말레이시아 납품완료를 시작으로 타 국가와도 출하를 조율 중에 있다”며 “미국 및 UAE에 납품하는 검체채취키트 역시 3차 납품을 준비 중에 있고 타 국가 역시 추가 납품을 논의 중에 있기에 올해 역시 코로나19와 관련하여 많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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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비앤지 자회사 ‘오에스피’ & 박인비, ‘우승 기념’ 프리미엄 유기농 사료 5톤 기부

우진비앤지 자회사 ‘오에스피’ & 박인비, ‘우승 기념’ 프리미엄 유기농 사료 5톤 기부


우진비앤지(대표이사 강석진, 018620)의 자회사 오에스피(대표이사 강재구)는 박인비(33·KB금융그룹)의 2021년 미국 여자프로골프투어(LPGA) 기아클래식 우승을 기념하여 박인비와 함께 프리미엄 유기농 펫푸드 사료인 ‘네추럴 시그니처(Natural Signature)’ 5톤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박인비는 지난 2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 아비아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LPGA 투어 기아 클래식에서 2021년 시즌 첫 우승 및 개인 통산 21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세계랭킹도 어느덧 2위까지 수직 상승하며 현재 흐름이라면 도쿄 올림픽 출전이 매우 유력한 상황이다.

우진비앤지와 오에스피는 “이번 우승을 기념하여 박인비와 의미 있는 일을 하기 위해 함께 고민했으며 그 결과 동물자유연대의 온센터와 기타 사설보호소에 오에스피의 프리미엄 사료를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고 전했다. 박인비는 2017년과 2018년에도 동물자유연대를 통해 총 20톤의 사료를 기부하며 어려움에 처한 유기견을 보호하는데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 나서왔다.

오에스피는 지난 1월 박인비를 비롯해 골프선수 김아림, 김지영, 최예림과 서브후원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박인비는 이번 LPGA 기아클래식 대회에 오에스피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첫 출전하여 우승을 차지했다. 박인비뿐만 아니라 김아림, 김지영, 최예림 등도 차세대 골프 여제로 주목받고 있어, 우진비앤지 및 오에스피의 골프선수 후원 효과는 향후에도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에스피 강재구 대표는 “당사에서 후원하는 박인비 선수가 올해 첫 우승을 거두어 매우 기쁘다” 며 “박인비 선수의 따뜻한 마음이, 유기동물들 및 어려운 가운데 있는 사설 보호소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들었다. 유기농 프리미엄 네추럴 시그니처 사료 기부가 박인비 선수의 멋진 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진비앤지는 1977년 창립되어, 올해로 창립 44주년이 되는 동물용의약품 및 인체 원료의약품 제조판매 전문 기업이다. 1996년 품질관리우수업체 (KVGMP) 로 지정되었고, 2009년에 국제규격의 GMP 주사제 공장을 준공하여 2019년 호주정부 APVMA 실사를 완료하였으며, 동물용의약품 제조 부문 자율점검 우수업체 “검역본부장상”을 수상하였다. 우진비앤지는 2020년 한국동물약품협회 주최 수출유공업체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세계적인 동물약품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자회사인 오에스피는 2004년 설립된 프리미엄 유기농 펫푸드 전문 제조기업으로 HACCP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USDA-NOP(미국 농무부 유기농 인증) 등 국내외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펫푸드 업체로는 최초로 올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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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러스, 자회사 그린피시팜 장어 유통사업 본격화…수익 개선 기대 -그린피시팜, 장어 전문 브랜드 ‘도깨비 장어’론칭

그린플러스, 자회사 그린피시팜 장어 유통사업 본격화…수익 개선 기대

-그린피시팜, 장어 전문 브랜드 ‘도깨비 장어’론칭


그린플러스(대표 박영환, 186230) 자회사 그린피시팜은 장어 전문 브랜드 ‘도깨비 장어’를론칭했다고31일 밝혔다.

도깨비 장어가 판매하는 장어는 토종 ‘자포니카’ 품종으로, 껍질이 얇고 살이 부드럽게 씹히는 것이 특징이다. 수입산 장어 대비 우수한 품질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주로 전문 식당에서 판매되고 있다. 그린피시팜은 자사의 ‘스마트 양식장’에서 키워진 자포니카 장어를 양념·소금구이 형태로 가공해 판매할 예정이다.

지난 29일 해양수산부는 수산식품산업 육성을 위해 ‘제1차 수산식품산업 육성 기본계획(2021~2025년)’을 발표했다. 해수부는 세계적인 비대면 교역시장 성장 추세에 맞춰, 한국 수산식품의 수출 확대를 위해 온라인 수출 지원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온라인 수출 지원 플랫폼(B2B)의 기능을 단계적으로 고도화하고 해외 소비자가 국내 온라인몰을 통해 한국 수산식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온라인 B2C 활성화 기반도 구축할 계획이다.

그린피시팜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정책으로 장어 사업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회사는 이번 브랜드 론칭을 통해 B2B(기업간거래) 위주였던 유통망을 B2C(기업-소비자간거래)로 확대하여, 수익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 30일 신한금융투자 김규리 연구원은 그린플러스 투자 리포트를 통해“그린피시팜(장어양식)의 올해 예상 매출액은 87억원으로 2020년 대비 38% 늘어 전년 부진에서 벗어날 전망”이라고 전했다.

그린피시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로 인한 외식산업의 트렌드가언택트로 변화 됨에 따라 장어 역시 온라인을 통해 구매하는 소비자의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며“이에 발맞춰 고품질의 장어 상품을 간편하게 가정에서 맛 볼 수 있도록 공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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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맥, 日라쿠텐과미디어게이트웨이 공급 계약 체결… 통신망 장비의 글로벌 역량 확대

스맥, 日라쿠텐과미디어게이트웨이 공급 계약 체결…통신망 장비의 글로벌 역량 확대


국.내외 기간통신사업자들에게 첨단 유.무선 통신장비의 공급 및 기술지원 사업을 하고 있는 스맥(099440, 대표이사 최영섭)이 ICT 사업 역량 강화에 성공했다. 

스맥은 일본의 제4이동통신사업자인 라쿠텐(Rakuten)과 미디어게이트웨이(MGW) 신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일 밝혔다.

스맥은 2005년부터 국내 통신3사(KT, SKT, LGU+)의 Core망에 교환장비를 지속적으로 공급해오고 있으며, 일본 통신장비 시장에는 2007년부터 OKI사를 통해 일본 통신사업자인 NTT-ME, Rakuten, 큐슈텔레콤 등에 미디어게이트웨이를 공급해 오고 있다. 미디어게이트웨이는 유선통신망과 이동통신망 사이의 전화 및 팩스 등의 통신 서비스를 중계해 주는 통신망 핵심 장비이다. 2005년 국내의 기간 통신사업자들에 공급한 이후 통신망의 환경 변화에 발맞춰 꾸준히 시장에서 입지를 유지한 스테디 셀러이다.

라쿠텐은 일본의 제4 이동통신사업자로, 지난해 6월 5G 서비스를 상용화한 이후 공격적인 마케팅과 인프라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공급 계약은 라쿠텐의 5G 서비스 상용화 개시와 더불어 통신망간 연계성 확대 측면에서 진행됐으며, 향후 추가 공급도 기대를 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2025년까지 구리선 전화망(PSTN)의 광 케이블 전환을 목표로 하고 있어, 관련 수요가 있을 전망이다.

스맥 ICT사업부 관계자는 “높은 품질과 안정성이 요구되는 일본 통신장비 시장에 스맥의 제품이 공급되고 있는 것은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라쿠텐의 5G 가입자 증가에 따라 계속해서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스맥은 ICT사업뿐만 아니라 기계사업부 역시 전방사업의 호황에 따라 반등하고 있다. 스맥의 1분기 누적 수주금액은 약 3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창립 이래 1분기 최대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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